1993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교정과에서 처음 교정환자를 보기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미 20여년이 지나갔습니다.  치료스킬과 테크닉, 메카닉에만 열중하던 초기시절이 지나고 주변의 근거없고 과학적이지 못한 치료 접근 사례들을 보아오면서 수많은 치료결과들에 대한 고찰하게 되었으며 겸허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진단을 하게 되었고 치료시에도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치료후 환자들을 장기적으로 유지 관리하면서 더더욱 많은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단순히 치아를 예쁘게 배열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개개인의 환자에 어울리는 맞춤식 진단과 치료계획을 수립해야만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미소를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자신감 있는 생활로 표현되며 더 크게는 삶의 질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Change your line !   Change your life !

이런 고민과 노력으로 수없이 많은 환자들이 밝은 미소와 자신감을 찾아 병원문을 나서는 보습을 보며 처음 치과대학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던 옛 어느날  존경하던 노 교수님이 말씀하시던  “Art and Science” 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있습니다.

Art for your smile , Science for your healthier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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